토트넘 손흥민 7번 후임은 22살 신예 내 스토리 쓰겠다 스타뉴스
- 토트넘 "손흥민 7번" 후임은 22살 신예 "내 스토리 쓰겠다" 스타뉴스
- “왜 손흥민 7번 선택했나?” 후계자가 직접 답했다 “레전드의 번호 부담 크지만, 내 이야기를 만들겠다” 스포츠경향
- "SON처럼 나만의 스토리 쓰고 싶어" 토트넘, 딱 10년 만에 "7번" 후계자 찾았다..."큰 책임 기꺼이 감수하겠다" 조선일보
- "손흥민 7번 영구결번설 사실무근" 사비 시몬스가 물려받았다 "책임감 생겨" 네이트 스포츠
- 손흥민의 "토트넘 7번" 새 주인 생겼다…네덜란드 MF 시몬스 연합뉴스
토트넘 손흥민 7번 후임은 22살 신예 내 스토리 쓰겠다 스타뉴스